• jaeoklish1129

Dr.YOUTH Aroma obtained a patent of the joint pain relief composition in the United States.


Dr.YOUTH Aroma Roll-on (Formerly MS Healing), a brand specializing in anti-aging healthcare, announced on the 2nd that it has acquired a U.S. patent for its body care cosmetics.


The patent registration official name is "The original Compositions for Relieving Pain with Malkangni oil and cypriol as active redients and method of formal administration of the same," which was after 2 years since they have obtained Korean patent.


안티에이징 헬스케어 전문 브랜드 닥터유스는 자사의 바디케어 화장품인 ‘닥터유스 아로마롤온(구 엠에스힐링)의 미국 특허를 취득했다고 2일 밝혔다.


특허 등록 정식 명칭은 ‘말캉니 오일과 시프리올 오일을 유효성분으로 포함하는 통증 완화용 조성물 (원문 Compositions for relieving pain with malkangni oil and cypriol oil as active ingredients and method of topical administration of the same) 로 한국 특허를 취득한 지 2년 만에 거둔 성과다.


이 조성물은 다른 화학반응 없이 천연물 그 자체만의 배합을 통해 항염, 진통, 항노화 기능을 가지도록 만들어져 약이나 화학적인 성분을 싫어하는 사람에게 적합하고 젊고 건강한 몸을 누리고자 하는 모두가 편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화장품으로도 개발 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특허에 따르면 오십견, 엘보우, 무릎 관절통 환자의 통증점수(0-10점)이 6.5점에서 2.8점으로 크게 완화되었고 끈적임, 흡수도 등 사용감도 뛰어났다. 제약 산업으로의 확장을 위해 분당서울대병원에서 손가락관절염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시험 중이며 올해 중으로 SCI 논문을 투고할 예정이다.


특허를 활용한 제품인 ‘닥터유스 아로마 넘버5, 7, 9’은 제작년에 출시되어 이미 한차례 완판을 기록한 바 있고 작년 말에는 미국 아마존에도 진출하여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이 제품을 개발한 김유수 대표는 의학박사, 재활의학과 전문의면서 아시아 아로마협회 이사, 농림부 ISO 국제표준 자문위원 등 독특한 이력을 가진 융합기술 전문가로 10년간의 통증, 안티에이징 클리닉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이 제품을 만들었다.


김 대표는 “이 제품은 정통의학에 아로마테라피를 접목하여 긴장, 스트레스, 관절불편감, 피부건조 등을 완화하는 일종의 이너뷰티 제품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스트레스, 스마트폰 때문에 목이 뻐근하거나 하이힐로 인한 무릎문제, 손가락불편감 뿐 아니라 초조, 긴장, 불면 등을 을 호소하는 30-40대가 주된 대상입니다. 냄새가 강한 파스와는 달리 몸 내면의 회복력을 극대화하는 천연 아로마 향이 특징”이라고 밝혔다.


또한 임상시험, 선진국 특허 등 많은 비용과 시간 노력이 드는 어려운 길을 가는 이유는 서울대출신 의학박사의 장점을 살려 검증받은 K-헬스앤뷰티 제품으로 미국, 유럽에서 인정받는 스테디셀러를 만들고자 하는 열정 때문이라고 전했다.


현재 닥터유스는 지난해 중기부 창업성장기술개발사업 전략형 창업과제(BIG3)에 선정되어 인공지능 건강관리앱을 개발 중이며 단순히 제품을 넘어서서 제조와 IT를 연계한 토털 안티에이징 솔루션을 지향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추후 맞춤형 화장품을 개발하는 등 화장품 제조업체가 아니라 본격적인 뷰티테크 기업의 길을 가고 있다.


제품은 현재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쿠팡, 아마존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지난해 말 유럽화장품 인증(CPNP)을 마치고 본격적으로 유럽 시장에도 진출할 예정이다. 자세한 정보는 자사 홈페이지와 SNS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