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aeoklish1129

Prevention of Skin Aging due to change of season. 환절기 피부老化 방지법.

1월 22일 업데이트됨



[Daily Chosun News] CEO of Dr.YOUTH, Dr.Yousoo Kim (a natural anti-aging essential oil brand) said that leave your skin dry, will make your skin get a big skin disease.


In particular, the reason why skin dryness occurs a lot in the winter is, because of the temperature decreases, the secretion of sebum decreases, and the humidity decreases due to cold winds and heater, and the moisture evaporates from the stratum corneum to the air increases. If the skin surface lacks moisture, dead cells that have been abnormally quickly dried cannot be eliminated, and some of them remain on the surface and appear to be naked. It can be the exfoliating or the insul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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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가인 K(64세)씨는 몇 년 전부터 겨울이 되면 괴롭다. 몸이 가렵고 가끔씩 허연 각질이 보여서다. 왠지 노인 냄새도 나는 것 같다. 열심히 씻어 보지만 그때뿐이고 증상은 오히려 더 심해졌다. 이럴 때면 온종일 몸이 피곤하고 눈이 침침하며, 소화가 잘 안된다. 젊은 시절에 번들번들했던 얼굴은 건조해지고, 주름이 늘었다. ‘나이 들면 으레 그러려니’ 했지만 아무래도 신경이 쓰이기 시작했다.


필자가 근무하는 노화방지 클리닉을 찾은 환자의 호소 내용이다. 피부종합검사 결과, 피지가 적고 수분이 부족하며 각질이 많은 전형적인 ‘노화건조피부’였다. 피부 곳곳에 검버섯과 잡티가 보였다. 보습제를 열심히 바르면 해결될 문제일까?


올 겨울은 70년 만의 폭설이 내리는 등 유난히 한파(寒波)가 매서웠다. 이런 추위와 환절기 땐 각별한 피부 관리가 필요하다. ‘노인이 무슨 피부 관리인가’라고 생각하면 오산(誤算)이다. 피부가 가렵고 각질이 일어나는 것에서 시작하는 질환은 심할 경우 건조습진으로까지 발전하기 때문이다.


각질층 수분함량이 10% 이하이면 ‘건성피부’


우리 몸은 70%가 수분으로 이뤄져 있다. 표피의 각질층에 오면 이 수분함량은 30% 정도로 급격하게 줄어든다. 일반적으로 각질층의 수분함량이 10% 이하이면, ‘건성피부’라고 부른다.


우선 피부의 구조를 간단히 살펴보자.


피부는 바깥쪽부터 표피, 진피 및 피하 지방층 등 총 3개 층으로 구성돼 있다. 가장 바깥에 있는 표피는 3개 층 중 가장 얇은 층으로, 다시 4개 층으로 나뉜다. 이 중 최상층의 납작한 벽돌벽 구조와 흡사한 20층 정도의 조직이 바로 ‘각질층’이다.


각질층은 핵이 관찰되지 않는다. 이 말은 생명이 없다는 뜻이다. 그렇기 때문에 수분 보유량에 차이가 나는 것이다.


각질층은 인체를 지키는 최전방 부대에 해당되는데 머리카락 두께의 약 8분의 1인 10마이크로미터의 생명이 없는 얇은 막이다. 각질층이 장벽 기능을 할 수 있는 것은 놀라운 나노구조체로 돼 있기 때문이다. 피부 각질층의 한 층은 각질세포(벽돌)와 세포 간 지질층(시멘트)의 입체격자를 이루고 있다. 각질세포 사이사이에는 단순히 지질만 있는 것이 아니라 물과 지질이 반복존재한다. 즉 다층구조로 돼 있는 것이다. 이런 이유로 각질층 30% 수분 중 3분의 1은 세포간지질에 있다.


우리의 피부는 각질층의 수분 30%를 지키기 위해 세 가지 시스템을 가동하고 있다. 피지, 천연보습인자, 세포간지질의 세 가지인데, 이 중 어느 한 가지라도 낮아지면 물을 보유할 수 있는 피부의 능력이 떨어져 건조해진다. 가장 중요한 것은 세포간지질이다. 세포간지질 손상으로 장벽에 구멍이 뚫려 수분이 달아나 버리면 아무리 외부에서 수분을 공급한다 해도 밑빠진 독에 물 붓기일 수밖에 없다.


피부건조증 방치하면 큰 피부병 된다


특히 겨울철에 피부건조가 많이 발생하는 이유는 온도가 낮아지면서 피지 분비가 감소되고 찬바람과 난방에 의해 습도가 낮아지면서, 각질층에서 공기 중으로 증발하는 수분이 많아지기 때문이다. 피부 표면에 수분이 부족하면 비정상적으로 빨리 건조해진 각질세포가 미처 탈락하지 못하고 일부가 표면에 남아 육안으로 허옇게 보인다. 이것이 ‘각질’ 혹은 ‘인설’이다.


그렇다면 건조증이 노년층에서 흔한 이유는 무엇일까?


우리의 피부는 30대부터 수분함량이 부족해지기 시작하여, 40대부터 유분의 함량이 급격히 줄어든다. 피부노화가 시작되는 40대 이후 이런 피부건조증을 방치할 경우 아토피피부염, 지루성피부염, 주부습진 등 고질적인 피부병이 될 수 있다.


피부의 장벽이 무너지면 건조감을 포함한 피부 트러블과 피부질환이 시작된다. 문제는 피부에 그치지 않고 차츰 온몸에 전신 증상들이 나타난다. 머리가 아프고 소화가 안되고 변비가 생기며 신경질이 많아지고 늘 피로하고 눈도 침침해진다. 전신질환은 피부에 증상으로 나타나고 반대로 피부가 나빠지면 동시에 온몸이 나빠진다. 피부가 건강하고 밝고 고운 빛깔을 내면 이런 증상들은 나타나지 않는다. 단순히 미용 목적이 아니라 건강을 위해 항노화 피부치료가 필요한 것이다.


목욕물은 38~40도가 적당


이제까지 피부건조증이 생기는 원인을 알아봤다. 그렇다면 지금부터는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알아보자.


우선 잘못된 목욕 습관을 고쳐야 한다. 작년 말 대한피부과학회는 ‘겨울철 건조증상에 따른 피부노화를 막기 위한 333원칙’을 제안했다. 그중의 하나가 목욕을 주 3회로 제한하자는 것이다.


건조 증상이 이미 있는 사람들은 가벼운 샤워는 주 2~3회를 해도 괜찮으나, 탕에 들어가는 목욕은 주 1회로 제한해야 한다. 사우나나 탕에 있는 시간은 15분 이내로 하고, 전체 목욕시간은 30분을 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잦은 목욕을 해야 할 경우에는 물기가 마르기 전에 보습제를 발라야 한다. 또 목욕물이 너무 뜨거우면 초기 수분증발량이 많아져 피부가 빨리 건조해질 수 있으므로 체온보다 약간 높은 38~40℃가 적당하다. 때를 밀면 각질층이 파괴되어 피부가 건조해지고 세균에 대한 방어력도 상실되어 뾰루지 등의 원인이 된다. 어떤 경우에도 때밀이는 금기사항이다.


둘째, 올바른 세정제를 사용해야 한다. 비누와 세정제 속에 다량 포함된 합성화학 계면활성제는 더러운 지질뿐 아니라 피부장벽을 구성하는 정상적인 각질층 지질성분과 천연보습인자를 대량으로 빼앗아 간다. 이 때문에 피부가 건조해지고 장벽이 손상돼 예민해질 수 있다.


일반적으로 보습물질이 추가된 밀크 또는 크림 타입의 클렌저를 많이 권하나 이런 보습성분은 세정 후 별로 남아 있지 않다. 모공까지 깨끗이 청소를 하면서, 피부가 필요로 하는 지질을 공급해 줄 수 있는 세안제가 이상적이다.


셋째, 세정 후 3분 이내에 보습제를 바르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일반적으로 세정 후 1분 이내에 30%의 수분이 날아간다. 늦어도 3분 이내에 보습제를 바르는 것이 원칙이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무작정 많이 바른다고 좋은 것이 아니라는 점이다. 보습제라고 해서 효과가 같을 것이라고 생각해서도 안된다. 일반적인 보습제는 기름막을 형성해 수분이 증발하는 것을 막는 ‘밀폐제’와 주위 수분을 끌어당겨 수분을 유지하는 ‘습윤제’를 적당히 섞은 것이다.


하지만 이미 피부의 수분함량이 30% 이하로 떨어진 상태에서는 아무리 보습제를 발라도 소용없다. 그래서 피부장벽의 구성성분인 세라마이드 등을 함유한 보습제가 개발되고 있지만, 이 또한 장벽의 구조를 생각하지 않고 단순히 성분만 넣어준 것으로 한계가 있다. 최근에는 피부재생의 원료로 사용될 수 있는 치료화장품(코스메슈티컬)이 개발되기에 이르렀다.


좋은 보습제는 단순히 수분을 전달하거나 막(膜)을 입히는 게 아니라 수분이 빠져나가는 구멍을 막아 준다. 즉 손상된 피부장벽을 복구해 주는 것이다. 이를 구분하는 방법이 두 가지 있는데, 만약 각질층을 복구하는 보습제라면 24시간 이상 보습효과가 유지되며 중간에 씻고 나서도 보습효과가 지속될 것이다.


흔히 스킨로션이라 불리는 화장수는 수렴, 청결, 살균 등의 목적으로 알코올의 함량이 높아 시원한 느낌이 들지만 오히려 피부건조를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가능한 한 사용을 줄이는 게 좋다. 또 세균번식과 변질을 막기 위해 첨가하는 방부제, 향기와 색을 좋게 하기 위한 색소와 향료 등도 피부자극을 일으킬 수 있음으로 주의해야 한다. 건조피부와 같이 특히나 피부가 약한 상태에서는 적절한 화장품을 선택하지 않으면 오히려 피부를 망친다.


지나친 난방을 자제하자


넷째, 체내의 물 부족은 피부를 건조하게 만든다. 따라서 하루에 물을 1리터 이상 충분히 마시는 것이 좋다. 커피는 체내수분을 오히려 배출시키므로 그만큼 물을 더 마셔 줘야 한다. 음주 시에도 많은 수분을 빼앗기므로 충분한 수분섭취가 필수적이다. 또 늘 미네랄, 비타민 등 건강에 필요하지만 부족하기 쉬운 영양소를 보충하고 골고루 음식을 섭취하는 등 일상적인 개선 노력이 필요하다.


다섯째, 건조한 환경을 피하고 자극을 줄이기 위해 지나친 난방은 자제하며 실내온도는 20도 정도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가습기를 이용해 습도를 40~50% 정도로 유지할 것을 추천한다. 한자리에 공기가 정체되어 있지 않도록 자주 창문을 열어 환기를 시켜 주어야 한다.


여섯째, 겨울철에는 여름보다 붉어짐을 유발하는 자외선B의 양이 훨씬 적기 때문에 화상을 입는 일은 거의 없지만, 기온과 습도가 낮고 바람이 불어 얼굴 전체의 피부장벽을 약하게 한다. 피부노화의 주범으로 검어짐을 유발하는 자외선A의 강도는 연중 비슷하기 때문에 의외로 겨울햇볕에 칙칙해지는 경우가 있다. 또 눈길이나 스키장에서는 평상시 자외선 양의 2배에 이르기 때문에 자외선B 차단지수인 SPF가 30, 자외선A 차단지수인 PA는 ++ 이상의 자외선 차단제가 필요하다. 평상시에는 SPF15-20, PA++ 정도면 충분하다.


일곱째, 자는 동안 우리 몸은 건강하지 못한 세포를 수리(修理)하고 재생(再生)시킨다. 특히 노화방지호르몬인 성장호르몬은 밤 10시부터 왕성하게 분비된다. 늦어도 밤 11~12시에는 잠자리에 들어 6~8시간 정도의 숙면을 취하면 피부의 재생작업을 극대화할 수 있다. 담배 속의 여러 산화물질은 피부세포의 재생능력을 떨어뜨릴 뿐 아니라 피부혈관을 위축시켜 영양분과 산소의 공급을 감소시키므로 피부가 좋아지고 싶으면 반드시 금연해야 한다.


건조성이 심하지 않은 경우라면 위의 생활수칙을 지키는 것만으로도 어느 정도 성과를 거둘 수 있으나 바쁜 현대인이 모든 내용을 꼼꼼히 지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다. 이럴 때는 전문가를 찾아가 보자. 체계적인 치료를 받을 수 있고 굳이 복잡한 성분표를 읽지 않아도 본인의 피부타입에 맞는 화장품을 추천해 준다.


레이저를 이용한 필링 치료


각질치료법으로 사용되는 ‘코니오테라피’라는 것이 있다.


이름조차 생소한 이 용어는 스킨케어에서 가장 중요한 원리로, 1990년대 중반 미국의 피부과 교수인 알버트 클라이만에 의해 처음으로 소개됐다.


이 개념은 첨단장비를 이용해 피부의 구조가 나노 크기까지 밝혀지면서 새로 정립된 개념으로, 피부관리가 과학화·전문화되고 에스테틱 클리닉이 발전하는 계기가 됐다. ‘Corneum(각질)’과 ‘therapy(치료)’의 합성어로서 말 그대로 피부장벽을 회복시켜 주는 치료법이다. 이를 위해 코스메슈티컬(cosmeceutical)이라는 치료용 화장품을 사용한다. 코스메슈티컬은 과거에는 단순히 코엔자임Q10, AHA, 항산화제 등 특정성분을 통해 미백, 박피 등 특정효과를 얻는 것을 의미했지만 최근에는 피부 각질층의 구조와 기능을 수행할 수 있고 모방할 수 있는 그런 코스메슈티컬을 만드는 쪽으로 선회하고 있다.


이상적인 코스메슈티컬은 입자가 작아 피부에 잘 흡수돼야 하고 피부장벽의 원료로 사용되어 망가진 각질층을 직접 재건(再建)해 줘야 한다. 좋은 신호를 깊은 피부층에 전달해 궁극적으로 피부 스스로 재생할 수 있도록 피부세포를 활성화시켜야 한다. 이런 피부미용제제를 사용한 전문 피부관리를 통하여 손상된 피부를 정상적으로 회복시킬 수 있다.


건조한 피부는 피부장벽을 망가뜨려 자외선 투과를 높임으로써 광노화를 촉진한다.


나이의 자연스런 흔적이라 생각했던 검버섯과 색소침착, 주름, 처짐이 사실은 자외선에 의한 피부손상의 증거이다. 피부 진피의 콜라겐변성이 일어나고(주름, 처짐의 원인) 표피층이 얇아지고 멜라닌세포가 끊임없이 색소를 만들어내는 상황(검버섯)은 이미 좋은 상황이 아니다. 대부분 비가역(非可逆)적이라서 원래의 상태로 돌아가지 않는다. 게다가 자외선에 의한 DNA 손상을 방어하기 위해 생긴 색소는 코니오테라피의 효과도 반감시킨다.


이런 악순환을 끊어 주는 치료가 필요하다. 레이저를 이용한 필링은 건조로 인해 묵은 각질을 짧은 시간에 광범위하게 정리해 주며 그 에너지가 동시에 피부 깊은 곳의 재생을 도와준다. 이런 이유로 인해 각종 레이저나 필링을 이용한 치료는 단순히 예뻐지는 것 이상의 의미가 있다. 이런 치료는 어느 정도의 정상적 각질 손상이 불가피하다. 때문에 회복이 느린 노년층에서는 여러 가지 치료방법을 조합해 환자 본인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적절한 코스메슈티컬로 전후 피부관리를 한다면 치료 효과를 극대화하면서도 합병증이나 부작용을 줄일 수 있다.⊙


Article From- http://monthly.chosun.com/client/news/viw.aspctcd=&nNewsNumb=201003100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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